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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ェルノサージュ - 키즈나(絆)
(이온이 회복되자마자 오시는 그 분) 네리코 : 어~이, 살아있는가~? (잘 살아있습니다) 네리코 : 오오, 있다 있어. 무사히 살아이있는거 같아서 다행이군 네리코 : 제노미라이에서 있었던 일..... 이제 떠올렸지? 네리코 : 그 뒤에 등대지기도 큰일이였지...... 완전히 낙심해서 말이지.... (알고 있었다면 도와줘도 됐잔아!) 네리코 : 아아, 그.... 뭐냐. 그걸 생각하지 않은 것도 아닌데..... 네리코 : 난 이런 성격이잔아? 그런 분위기는 아무래도 서툴러서 네리코 : 그리고 무엇보다, 그런 상태의 등대지기와 이야기해도 전혀 재밌지 않거든 네리코 : 역시, 등대기지는 평소대가 제일이니까, 므후훗 네리코 : 그런 의미로서, 자네에게는 감사하고 있다고 네리코 : 그 상황의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