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5

동숲 기록장|2017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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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5

동숲 기록장|2017년 12월 15일

뭔~가 기운이 이상해서 애들 집을 둘러봤더니 참돌이가 간다더라. 음, 아... 안녕... 오늘 눈이 내리기 시작하는 광경을 보았다. 첫 눈송이가 떨어졌어. 그래서 다른 애들 반응이 있나보려고 아재를 찾아가봤다. 그냥 춥다더라. 슈베르트가 옷가게에서 마음에 드는 옷 고르기 힘들다며 캐릭터더러 골라달란다. 그러면 안심일 거라면서 편지에 동봉해달라고. 보내주면 입어줄건가? 오늘의 기록할 만한 편지 과일을 먹으면 너가 생각나 아삭아삭 맛있게 먹던 그 소리 또 들려주렴~ 엄마가 사과다. 맛있게 와구와구짭짭 먹었습니다. 밝은 ○○에게 나도 ○○처럼 멋진 편지를 써보고 싶어~ 차가운 설탕물도 나쁘지 않아~! 바이바~이 빙수가 무슨 뜻인지...? 돌려말한 건가. 평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