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영화 버젼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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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영화 버젼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들.....
오늘 우연히 네이버캐스트에서 스파이더맨 영화 버젼 관련 이야기 중에 흥미로운 부분이 눈에 띄더군요. - 원래 샘 레이미의 3편 이후의 후속편에서 커트 코너스의 리자드가 등장할 예정이었지만 실패. 리자드의 얼굴이 괴물형태인 것에 대해 영화 배급사 측에서 '악당은 인간 얼굴의 형태로 나와야 한다'라고 고집을 부렸기 때문. - 원래 3편의 메인 빌런은 '벌쳐'와 '블랙캣'으로 하려고 했는데 인지도가 낮다는 이유로 각하. - 스파이더맨의 영화화 판권을 가졌던 영화사 두 곳이 영화를 제작하려다 망하여 '스파이더맨의 저주'라는 말이 있었음. 그리고 그 두 번째 영화사는 스파이디의 영화화 감독으로 '제임스 카메론'을 뽑았고 그의 콘티와 영화 방향을 들은 원작자 스탠 리는 그를 극찬. '스파이더맨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