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팀이 으린슨슈 팔꿈치를 아작냈다. 누구의 잘못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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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팀이 으린슨슈 팔꿈치를 아작냈다. 누구의 잘못인가.

1. 쓸 수 있으니까 쓴다고 하던 그 팀 감독 2. 철저히 관리하고 아프면 감독한테 직언해서 안 올린다고 하던 그 팀 코치와 트레이너 3. 다른 팀 감독하고 있는 김성근 정답은 3이라고 합니다. 한현희 돌렸던 이종운처럼 고교시절에라도 만졌던 적 있으면 억울하지나 않지. 비슷한 경우는 지지난해에도 있었죠. 선수협이 금하고 있는 비활동기간 훈련을 하다 걸린 팀이 있다, 누구의 잘못인가. 1. 선수들에게 자율훈련을 지시한 감독 2. 아무리 선수들이 졸랐대도 팀훈련을 시킨 코치들 3. 다른 팀 애들 주례서주고 있던 김성근 이 역시 정답은 3이라고 합니다. 아니 굳이 따지자면 동아대인 김성근이 무슨 배재대생도 아니고, 이 양반이 재일이라고 일본을 공격한다는 식의 논리를 쓰는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