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루트에 독일이 없었기 때문에 대리만족(?) 장소로 택한 스트라스부르그는 쁘띠 프랑스 이외에도 눈요기 하기에 좋은 예쁜 마을이다. 여행할때 시계를 보며 체크하는 버릇이 없다보니 콜마르에 못갔다 ㅠㅠ 다른 블로거들이 올린 콜마르 사진 볼 때마다 부럽다 ㅠㅠ 2012.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