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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용비늘을 넣지 않았을까?
수원삼성, 창단 20주년 기념 유니폼 발표 수원도 창단 20주년을 맞았군요.- 출처 : 수원삼성블루윙즈 - 수원水原이라는 지명에 걸맞게 수원의 유니폼은 오랫동안 푸른색을 고수해 왔습니다.뭐, 스폰서를 하는 삼성이라는 기업의 로고 땍깔도 청색이니 청색이 아니겠느냐고 하는 분들도 있지만 말이죠.아무튼 유니폼 땍깔은 적절히 잘 선택했다고 봅니다. K리그에서 둘째라면 서러워할 인기 구단답게, 20주년 창단 유니폼이라는 의도 자체도 좋고요.다만 한가지 아쉬운 것이 있다면... 저 용비늘은 어디갔No...- 출처 : 미디어즈 - 비탈리-샤샤-데니스, 그리고 고종수-데니스-산드로 라는 막강한 공격 라인에 다재다능한 선수들을 보유하며 K리그를 호령하던 수원의 전성시절에는 유니폼에 두드러지는 용비늘 무늬가 있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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