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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훈 스핏볼 논란을 보고 생각난 사건
이용훈이 스핏볼을 던졌고 근 몇년간 그랬다는 것을 들었을 때, 나는 먼저 이용훈의 최근 몇년간 성적부터 확인했다. 이것이_진정_스핏볼러의_스탯이란_말인가.OTL ㅋ....... 부정투구건 부정투구스러운 행동이건 간에 그런 짓을 했던것에 비하면 성적이 처참하다. 그 순간 내 뇌리를 스치는 한 사건이 있으니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 사격 Ball trap 종목에서 모나코의 Paul Cerutti라는 선수는 금지약물 Amphetamine을 복용한 것이 드러나서 실격처리 된다. 자..... 그러면 그 선수는 과연 몇등을 했을까? . . . . . . 44명 중 43등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물 복용하고도 저 성적이었다는게 참으로 안쓰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