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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해리포터와 혼혈왕자
해리포터와 혼혈왕자 5편의 감독이 6편까지 이어서 하네요.아니 왜 제가 제일 재미없게 본 편의 감독이 2편 연속으로 ㅡㅡ 드디어 스네이프가 어둠의 마법 방어술 교수가 되었습니다!1편에선 퀴렐 2편에선 질데로이 록허트3편에선 리무스 루핀4편에선 앨러스터 무디5편에선 돌로레스 엄브릿지6편에서 드디어 세베루스 스네이프가! 근데 이거 말고는 영화 내에서 보여주는 그 조악함과 지리멸렬함이…. 전 시트콤 보는 줄 알았어요. 밖에선 볼드모트가 활개치고 다니고 사람들이 실종되고 해리는 전편에서 시리우스의 죽음으로 의기소침해 있는 상태고 호그와트 안에선 말포이과 세베루스가 뭘 꾸미고 있어서긴장감이 한층 더 높아져야 하는데 해리는 초챙은 어디로 버리고 지니와 헤벌레 하고 있고 론은 이상한 여캐 만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