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ss 그릿드맨 유감
Post
원문 보기 →Ssss 그릿드맨 유감
익숙하고 반가운 화면들이 자주 나와주는 건 좋지만 보통 사람인 제 입장에서 본작은 명작이 아닙니다. 왜냐면 이치에 맞지 않고 상식에 맞지 않는 스토리 때문. 학생이 같은 반 급우를 칼로 찔러 중상을 입혔는데 다들 "다른 방법이 없었다는 걸 이해한다" 어물쩡 넘어가려 합니다. 입으로 하는 대사로는 용서 못한다 말하는데 실제 행동들을 직시하노라면 작중 캐릭터들이 생각다운 생각도, 기본적인 일도 안한 채 봐주고 넘어가는 마냥 움직입니다. 사고정지도 정도껏. 주역들 행동양상에 질량감이 느껴지지 않으며 등장인물들의 감정선이 '사람같지 않습니다' 리얼리티가 없어요. 헴릿 죄와 벌 그많던싱아는누가먹었을까 등등 세계적으로 명작이라 불리우는 작품들은 인물들의 심상과 인간적인 고뇌 사람 사이 갈등이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