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평]더울버린

Photo Gallery|2013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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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더울버린

[영화평]더울버린

Photo Gallery|2013년 11월 11일

X맨 3편 이후의 이야기지.. 진을 죽인 로간은 죄책감에 아마도 캐나다 근방의 숲에서 혼자 지냈던듯해.. 물론 영화를 위해 갑자기 2차 세계대전때 나카사키인근에 포로로 잡혀 있었다는 내용을 초반에 추가해뒀지.. 원자폭탄이 떨어지던 근처에 있었고.. 일본인 장교 야시를 살려주게 된다. 결국 야시다는 일본 최고의 기업인이되고 암에 걸려 죽게되자 자기를 살려줬던 로간을 불러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어했다는 건데.. 실상은 로간의 복원능력을 훔치고 싶었다는 것이지. 별다른 돌연변이는 등장하지 않음. 바이퍼라는 독을 품은 여자만 등장하는데.. 별로 신기하지는 않음. 로간을 데리러온 유키오의 빨간 머리가 너무 안어울려서 짜증남.진은 환각으로만 출연했는데. 우정출연인가....오카모토타오(마리코)역의 배우는 첨에는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