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RO 2016] 골키퍼는 확실히 피곤한 포지션인듯
Post
원문 보기 →[EURO 2016] 골키퍼는 확실히 피곤한 포지션인듯
방금 전 유로 2016 잉글랜드-웨일스 경기에서 베일의 약간 먼거리 프리킥 골이 나왔는데 베일이 기똥차게 직선코스 드롭성 볼을 날렸다. 팀동료 호날두(a.k.a 우리형)가 자주 구사하는 무회전 킥스러운 골이었다. 그런데 이주헌 해설은 베일이 잘찬 것도 있지만 잉글랜드 조하트 키퍼가 못 막은게 아쉽다는 것에 더 중점을 두고 설명하고 있다. 글쎄... 나는 오히려 이주헌 해설의 설명이 아쉽다. 수직방향 회전이 약간 걸리긴 했지만 저런 무회전에 가까운 너클성 킥이 뚝 떨어지는데 아무리 방향을 잡아도 못막는게 그렇게 키퍼 책임인가 싶다. 조하트가 계속 뛰는 홈구장도 아니고 말이지. 이걸 키퍼가 아쉽다고 하면 좀 가혹한 평가가 아닐까 싶다. 나름 잘 막았지만 상대 프리키커가 너무 잘찼다고 본다. 오히려 다이빙
Related Posts
3 posts
잉글랜드 잡은 일본 vs 아직도 실험 중인 한국 처참한 격차 드러났다
안녕하세요. 최근 홍명보호 대표팀 경기를 보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게 같은 아시아 축구 맞나…”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한국과 일본은 늘 비교되는 라이벌이었는데요. 지금은 라이벌이라고 부르기도 민망한 수준이 되었습니다. 단순한 경쟁이 아니라, 이젠 우리가 라이벌이라고 우기고 있는 상황같습니다. ⚽ 웸블리에서 증명된 ‘완성형 팀’ 일본이 잉글랜드를 잡았습니다. 그것도 웸블리 원정에서 1-0 승리였습니다. 이 결과를 단순 이변이라고 보기엔 경기 내용이 너무 명확했습니다. 압박을 풀어내는 빌드업 빠르고 간결한 전환 준비된 패턴 플레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번 결과는 운이 아니라 완성도의 결과였습니다. .......

존 왕(영국 잉글랜드)과 마냐/마그나 카르타(대헌장) 영화 로빈 후드 아이온크래드1 정보 실화 역사 관람평 후기
존 왕(영국 잉글랜드)과 마냐/마그나 카르타(대헌장) 영화 로빈 후드 & 아이온크래드 1 정보 · 관련 실화 및 역사적 사실 · 관람평 후기 영국! 벌거벗은 임금님과 로빈 후드 이야기의 바로 그 '존 왕'과 입헌·법치주의 역사에서 기념비적인 '마냐/마그나 카르타' 그리고 존 왕과 마냐/마그나 카르타에 대한 흥미로운 두 영화 1 잉글랜드 존 왕과 마냐/마그나 카르타, 그리고 당시 프랑스에 대한 역사적 사실 및 관련 실화 2 존 왕과 마냐 카르타에 대한 영화 정보 관람평(평점 및 간략 리뷰) 3 존 왕과 마냐 카르타에 대한 영화 정보 관람평(평점 및 간략 리뷰) 1 잉글랜드 존.......
![[2025.04.27 * 2/2, 경기 화보] 스티버니지 FC vs 로더럼 유나이티드, 2024-25 EFL 리그1 45R ~ 영국 하트퍼드셔주 스티버니지, 라멕스 스타디움](https://img.zoomtrend.com/2025/09/13/1757778069-SE-d4f45975-9557-4685-9e49-5c2523ec5807.jpg)
[2025.04.27 * 2/2, 경기 화보] 스티버니지 FC vs 로더럼 유나이티드, 2024-25 EFL 리그1 45R ~ 영국 하트퍼드셔주 스티버니지, 라멕스 스타디움
한때는 우리 백승호 선수가 뛰기도 했던 잉글랜드의 3부리그인 EFL 리그1의 경기 현장을 함께 지켜보고 계십니다. 역시 3부리그의 경기장은 프리미어리그 팀의 경기장과 비교가 많이 되죠. 하지만 3부리그 팀들 중에서도 프리미어리그 못지않은 시설을 갖춘 팀들이 꽤 있습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뛰다가 강등이 되어 결국 3부리그까지 내려온 팀들도 많으니까요. 지금 보고 계신 경기는 2024-25 EFL 리그1 45R 의 경기입니다. 양 팀 모두 이번 시즌에 리그1 중위권의 순위를 기록하고 있고 이미 승격 좌절이 확정됐습니다. 2025-26 시즌의 분발을 기대해 봐야 하는 팀이고 이미 모든 선수들의 시선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