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일기 :: 느긋하게 의장 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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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일기 :: 느긋하게 의장 노기

9월 이후로 갱신이 없었군요......이벤트 천천히 챙기며 지내고 있습니다. 짧게 끝나는 거나 방치형이 많아서 다행.요즘은 이벤트 의상을 거래 불가로 많이 푸네요. (쇼핑백 상태에선 1회 가능이지만) 할로윈 이벤트는 스토리도 괜찮고 타이틀 음악 어레인지 버전도 참 좋았습니다.그 덕인지 제작진 측에서 음원 mp3를 따로 공개했을 정도. 바이올린을 구입해서 잘 들고 다니고 있습니다.언젠가 실제로도 배워보고 싶은 악기. 일단은 이벤트 다 챙겨서 브리엘의 침대도 얻긴 했는데 침대만 크고 모션이 영 취향이 아닌...스샷만 찍고 경매장에 내놨습니다. 악몽 꾸는 마캐와 퇴마 성직자 크리스텔(?). 지금 개최중인 티르 낚시 이벤트 보상도 무사히 획득. 방치형이라 편하네요. 그리고 로간은 오늘도 귀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