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컵 4강

[謎卵] CODE PAGE 949|2012년 9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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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컵 4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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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두 경기 중 하나라면 박성호를 보는 걸 택하지. 아암!! 그래야 나지. 포항스틸러스:제주유나이티드=2:1 [전반] 1:1 거의 3분경에 골이 들어감. 유효 슈팅 하나에 골 하나. 황진성의 골도 골이지만 박성호가 칭찬을 다 받냐. 제주 친구들이 포항 수비수를 자빠트리는 것은 웃김. KFATV해설이 최근의 김광석을 못 봤구나. 김대호 헤딩은 멋있었지만 옵사이드. 그거 들어갔으면 제주 어려워질 건데 아깝다. 들어는 갔지만. 그나저나 포항 마무리 흥분했나 좀 안 좋아 지냐? 강수일이 머리 스타일이 더 이상해졌다. 왜에?? 신광훈이 빠르긴 빠르구나 싶은 장면. 조란과 김광석이 정신을 좀 차린 상태로 보인다. 조란 윙크. 황선홍은 팔로 턱을 괴고 있고. 왜 그렇게 걸어다니니. 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