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적 - 2014, 창감독

Radio(Active) DAYS.|2014년 5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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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적 - 2014, 창감독

표적 - 2014, 창감독

Radio(Active) DAYS.|2014년 5월 7일

포스터를 보면 제일 먼저 '제67회 칸영화제 공식초청작'이라는 글씨가 가장 눈에 띕니다. 와아 대단한 영화인가보다. 라는 생각보다는 얼레...하는 느낌이 제겐 먼저 듭니다. 왜냐하면, 저도 이제 삼십대 중반에 접어드는 아저씨이기 때문에 칸에 대한 환상이 아직도 남아있기 때문이겠죠. 앙드레 바쟁이니 뭐니 흘러간 옛이야기들이 아직도 뇌리에 남아 '칸'하면 영화가 갈 수 있는 천국 같은 느낌이 있는겁니다. 반면에 아카데미는 아직도 좀 무시하게 되고... 지금 와서야 무슨 차이가 있나 싶기도 하지만 그런 생각도 들고 마는 것이죠. 올 해 칸 영화제 포스터만 봐도 일단 간지가 나잖아요? 아아 프랑스 놈들 간지란... 힝 페데리코 펠리니 감독의 <8 1/2>에 출연했던 마르첼로 마스트로얀니 입니디다. 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