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칭 시점에서의 검술, 과연 찍을 가치가 있을까?

터미베어의 베틀바지|2014년 10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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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칭 시점에서의 검술, 과연 찍을 가치가 있을까?

터미베어의 베틀바지|2014년 10월 5일

시작은 개인적인 호기심이었습니다. 1인칭 시점에서의 검술 영상을 찍으면 꽤 재미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거죠. 그래서 가지고있던 카메라를 팬싱 마스크 안에 넣고 찍어본결과 일반적인 디지컬 카메라로도 팬싱마스크 안에서 문제 없이 밖을 찍을수 있다는 결과나 나왔죠. 그래서 고프로나 안경형 캠등을 뒤져보며 적당한놈이 없나 찾아봤는데, 생각해보니, 이거 진짜 쓸모없는 짓이겠더군요. 일단 시점과 검이 있는 부분이 일치하지 않는 부분이 워낙 많다보니, 실질적으로 볼만한게 없을꺼라는 생각이 들더랍니다. 특히 롱소드의 경우는 말이죠. 예를 들면, 서로 봄탁에서 오버하우를 날리며 콘이 될경우 사실상 마스크 안의 카메라로는 잡히는 동작이 거의 없을꺼 같더랍니다. 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