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도시숲 그늘 효과, 도심보다 1.7℃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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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도시숲 그늘 효과, 도심보다 1.7℃ 낮았다
폭염 속 도시숲 그늘 효과, 도심보다 1.7℃ 낮았다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9816 산림과학원, 넓은잎나무숲의 기온 저감 효과 연구 국제저널 게재 숲은 뙤약볕을 가리는 그늘 효과가 있다. 나뭇잎에는 수증기를 뿜어내며 더운 열기를 식혀주는 증산 효과가 있어, 폭염의 경우 도시숲은 도심에 비해 기온이 낮다. 실제로 바늘잎나무숲, 넓은잎나무숲, 초지, 도로, 주택가 등 도심 일대의 온도를 측정한 결과, 무더운 여름 기준 주택가 인근보다 넓은잎나무숲 아래의 온도가 낮에는 평균 1.7℃, 밤에는 평균 1.6℃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열화상카메라를 통해 폭염 시 성인과 반려동물의 표면온도를 측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