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에 갇힌 평양시민…‘그림자꽃’ 10월27일 개봉 &대한민국와서 병 치료후 돈받고 튈려다 잡힌 김련희 할매 ㅇ
Post
원문 보기 →남한에 갇힌 평양시민…‘그림자꽃’ 10월27일 개봉 &대한민국와서 병 치료후 돈받고 튈려다 잡힌 김련희 할매 ㅇ
한국 다큐멘터리 사상 최초 아카데미 시상식 노미네이트 쾌거를 이룬 이승준 감독의 신작 영화 ‘그림자꽃’이 10월 27일 개봉한다. 영화 ‘그림자꽃’은 10년간 남한에 갇혀있는 평양시민 김련희 씨의 이야기를 다룬다. 2011년, 의사 남편과 딸을 둔 평양의 가정주부 김련희 씨는 간 치료를 위해 중국의 친척집에 갔다가 브로커에게 속아 한국에 오게 된다. 대한민국 입국 직후 북한 송환을 요청했으나 거부당하고,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간첩 기소와 보호관찰 대상자가 됐다. 영화는 남한시민이 된 후 ‘나의 조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며 평양으로 돌아가기 위해 애쓰는 김련희 씨의 2015년부터 2018년까지의 모습을 담았다. 남북 이데올로기의 대립 속에 잊혀진 “가족에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