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게임 자체보다 커스터마이징 하는게 더 재밌다 느껴질 정도니 이건 막장인거지. 게임이 미쳤다. 백청산맥 1장 열림! 하고선 "그릇을 채웠으니 더 큰 그릇을 채워라!" 는 퀘스트 목표가 생기고 무지막지한 노가다를 시키는거에 어이 승천. 멘붕하고선 그냥 린족이나 한 번 만들어 봄. 실험삼아 그냥 만들어 보고 외형만 저장해 뒀다. 실험적 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별로 완성적이진 않음. 린족은 어차피 하지 않을 거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