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자리 괴물군 감상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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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 괴물군 감상을 마치며...
이 작품의 여신... -_-b 오늘부터 신령님과 함께 4/4분기 월-화 심야에 찾아온 옆자리 괴물군, 이 작품 역시 이번 주에 방영이 끝났습니다... 오늘부터 신령님에 대한 인상이 '평범하게 재미있었다'고 한다면 이 작품의 인상은 '의외로 재미있었다'였습니다... 생각 외로 '깨는' 모습으로 시작한 이 작품은 회를 거듭하면서 특색있는 캐릭터들이 등장해 분위기를 고무시킨 모습이었는데요... 최종화의 모습도 다른 화의 분위기와 크게 다르지 않은 게 흠이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꽤 만족하면서 보았습니다... 이 작품에서 가장 마음에 든 캐릭터를 들자면 역시 나츠메 낭자, 주요 캐릭터들 중 몇 안 되는, 신인 성우가 기용된 캐릭터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