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이휘재 비난하는 사람들

보이지 않는 암습자|2013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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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이휘재 비난하는 사람들

해피투게더, 이휘재 비난하는 사람들

보이지 않는 암습자|2013년 12월 13일

어제 해피투게더에서 이휘재가 너무 나댔다고 그리고 다른 게스트를 배려하지 않고 자기만 이야기했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데 그러한 사람들이 항상 간과하는 것이 있는데 해피투게더와 같은 예능들이 두세 시간 하고 그것을 가지고 편집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즉 대략 일곱 시간에서 여덟 시간 녹화를 한 다음 그 중에서 좋은 것을 편집해서 뜨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어제 썰전에서 언급이 되었는데 이미연이나 김희애가 지난 꽃보다누나 편을 갔다오고 난 뒤에 걱정을 많이 했다고 한다. 너무 재미 없을 것 같아서 말이지.. 그런데 그렇게 괜찮게 뽑힌 이유는 일단은 대략 일주일이라는 시간 동안 찍혀진 영상 분량이 상상을 초월했고 그것을 나영석 PD가 편집의 신 답게 시청자들에게 어필이 되도록 편집을 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