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 청담 잠실 돌아다닌 아이폰 일상 소소하게 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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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 청담 잠실 돌아다닌 아이폰 일상 소소하게 털기
그냥 끄적거리고 싶은 밤 나 요잠 뭐했나 폰 사진 털어보기 보통 집순이인데 어딜 많이 갔네 오~ 빵집 맛있는데 두개만 사도 가격이 후덜덜 믿을 수 없지만 웨이팅이 엄청 나다던 성수 블루보틀도 다녀왔다 거기 있는지도 몰랐던터라 또 가자마자 자리가 있었던터라 웨이팅이 믿기진 않음 뿌듯하게 뜨개질도 했다 귀도리 만들어왔는데 그림이 아주 마음에 쏙 들어해서 마노 만족스 남편이 꽃을 사왔네 몇일 지나 시들고 있는 중 그림이랑 깨알같이 데이트도 했옹 세상 너무 달아보이는 초코음료를 주문하다니 아휴 난 보기만해도 절레절레 모처럼 광란의 파티를 하러 모였다 시간이 이렇게 순삭일수 있나 더 놀걸 그랬다 스크롤 압박따윈 없는 내.......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