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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 남해 여행 - 별아라 게스트하우스, 서상양조장, 다랭이논 등등...
문득 묵혀놓은 여행기가 생각나서 마무리하여 업로드합니다. 방문은 2016년 5월 말이었습니다.앞 포스팅은 여기에서. (지난번에 이어)...라고 하기에는 갑자기 이것저것 건너뛰었는데, 중간에 이렇다할 찍은 사진이 없다. 사실 이 게스트하우스 전경 사진도, 다음날 찍은 것. 보리암에 가기 위해 30분 남짓이었지만 '등산'을 하면서 갑자기 허기가 몰려왔다. 생각해보니 아침으로는 휴게소 호두과자를 먹고, 점심으로는 11시경 스타벅스 프라푸치노(사실 이거 칼로리가 웬만한 밥 한끼 뺨친다고 하긴 하다만)를 먹고 별달리 먹은 게 없다. 비상식량의 중요성을 절감한 나는 다시 '스모프 양념통닭'이 있는 이동면으로 돌아가서, 편의점에서 4시경 늦은 점심을 먹고, 숙박비를 지불할 현금을 인출한 후, 하나로마트에서 비상식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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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뷰 경주 산내 알프스펜션 & 캠핑장
벚꽃시즌이네요 캠핑 가고 싶었지만..... 예약 다 실패하여.. 지인이 장박하고 있는 캠핑장에 왔습니다. 아 저희동네는 벚꽃 만개했는데... 여긴 다음주가 피크군요... 절반정도밖에 안피었네요..아쉽... 오늘은 텐트 대신 펜션에...확실히 펜션이 편안 ㅋㅋ 원룸 투룸 있는데... 저희는 3팀이라 원룸 하나 투룸 하나 예약 고기도 삼겹 한판 챙기고 술냉장고도 만들고 ㅎㅎ 세민이네가 오면서 양조장 방문하여 사온 가지산 막걸리... 너무 맛있는데...양조장에서 구매하니 10병에 11000원!!! 헐 가격도 저렴한데 너무 맛있었어요 근처로 캠핑 가시는 분들 추천!! 놀이터와 방방이가 있어 아이들도 잘 놀고 경주 산내 알프스펜션 마스코트 멍멍이.......

4월 남해 가볼만한곳 유채꽃 명소 두모마을 다랭이마을 코스
4월 남해 가볼만한곳 유채꽃 명소 두모마을 다랭이마을 에메랄드빛 바다와 노란 꽃물결이 장관을 이루는 남해는 4월 가볼만한곳 중에서도 으뜸으로 꼽히는 지역이다. 오늘은 이와 관련하여 알아보면 좋을 남해 유채꽃 명소를 세 군데 정리해 소개해보려 한다. 노량공원에서부터 다랭이마을과 두모마을을 이어지는 봄나들이 코스를 설계해보면 어떨까. 1. 남해 두모마을 이 지역은 따뜻한 해양성 기후 덕분에 내륙보다 이른 시기에 유채꽃이 만개한다. 보통 3월 중순부터 꽃이 개화를 시작해 4월 초순에서 중순 사이 절정을 이루는데 4월 남해 가볼만한곳으로 아래 장소들을 소개하긴 하나, 중순을 넘기면 대부분 꽃이 너물어가는 상황이기에 샛노.......
남해 벚꽃 BEST 4 여긴어때 남해가볼만한곳
남해 벚꽃 BEST 4 여긴어때 남해가볼만한곳 따뜻한 봄바람이 불어오면 가장 먼저 달려가고 싶은 곳이 바로 보물섬 남해다. 남해는 예로부터 꽃이 많은 동네라는 뜻의 화전(花田)으로 불렸을 만큼, 봄이 되면 섬 전체가 화려한 꽃으로 뒤덮이는 눈부신 여행지다. 특히 올해 2026년 봄은 평년보다 기온이 포근해 3월 하순인 지금부터 벚꽃과 유채꽃, 튤립이 동시에 만개하는 환상적인 타이밍을 맞이하고 있다. 짙푸른 남해 바다를 배경으로 흩날리는 연분홍빛 벚꽃잎과 샛노란 유채꽃의 강렬한 색채 대비는 다른 어느 지역에서도 쉽게 흉내 낼 수 없는 남해만의 독보적인 감성이다. 길고 추웠던 겨울을 지나 완연한 봄나들이를 계획 중이라면, 실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