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의 추억 Memories Of Murder, 2003_'18.3

풍달이 窓 |2018년 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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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의 추억 Memories Of Murder, 2003_'18.3

살인의 추억 Memories Of Murder, 2003_'18.3

풍달이 窓 |2018년 3월 24일

누적 관객수: 525만명 희대의 '화성 연쇄살인 사건'를 영화화당시 봉준호 감독은 범인이 영화를 보러 올것이라고예상하고 영화를 만들었다고 한다. "밥은 먹고 다니냐?"는 대사도그런 일을 저질로 놓고도 밥이 넘어 가는야는 범인에게 던진 말이었단다. 마지막 장면에 "글쎄.. 뭐라더라? 아.. 예전에 여기서 자신이 한 일이 생각나서 오랫만에 와봤다고 그러던데..." 하면서 장면에 멍하니 화면을 바라 보는 시선도, 극장에 와 있을 범인을 응시했다는 것 "향숙이? 향숙이 이뻤다" 줄거리 연쇄살인 실화극 | 1986년 시골마을, 두 형사에겐 모든 것이 처음이었다. 당신은 지금 어디에 있는가? 미치도록 잡고 싶었다. 당신은 누구인가 | 미치도록 잡고 싶었습니다. 당신은 누구십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