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A모임 20121021

모임의 장소는 변경되었습니다. 기존의 도곡동 대청중학교는 死호선 멤버들에게는 두번이나 갈아타야 하고 총 2시간에 가까운 이동시간으로 영 좋지 않았죠. 단지 모임의 중심 Entreri햏이 근처에 살기 때문에 정해진 것이었으나 이사를 통해 굳이 대청중을 고집할 필요가 없어지면서 여러 장소를 물색하여 동작역 근처 공원의 월남전참전용사 기념비 앞이 최적의 장소가 됐습니다. 넓은 잔디밭으로 무자비한 링겐 기술을 구사해도 부상 우려가 없고 근처가 전부 차도라 유동인원도 없어 어그로 끌 일도 없죠. 장소가 장소이니만큼 호국 영령에 대한 봉납연무 같은 기분도 들고 말이죠. 모두들 최적의 장소라 극찬했으며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앞으로 별일 없는 이상은 이곳에서 할 것 같군요. 애런 페넨버그가 주창한 머리치기 드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