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쿠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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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쿠샤 이야기
딜쿠샤에 방문했다. 미국인 알버트, 메리부부가 일제강점기에 살았던 곳이다. 이 곳이 최근 복원되기 전까지 노숙자들의 숙소였다니 놀랄 따름이다. 사직터널을 지나서 언덕으로 올라가면 된다. 네이버 지도를 검색해도 찾아갈 수 있는데, 약간 언덕이 있다. 이 부부가 3.1운동과 고종 승하를 AP통신원으로 미국에 전통하였고 한다. 삼일운동 선언문을 침대시트에 숨겨서 일본 요코하마로 가서 텔렉스로 전통하였다는 이야기...놀랄 따름이다. 딜쿠샤는 페르시아어 '기쁜 마음'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자세한 사항은 이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ebook.gointro.com/books/wckn/#p=1 인근에 홍난파 가옥이 있는데 음악평론가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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