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성 같이 나타난 음악계의 요정, 아리아나 그란데

한동윤의 소울라운지|2014년 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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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성 같이 나타난 음악계의 요정, 아리아나 그란데

혜성 같이 나타난 음악계의 요정, 아리아나 그란데

한동윤의 소울라운지|2014년 7월 18일

많은 사람이 흔히 쓰는 '혜성 같은 등장', '음악계의 요정'이라는 표현은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에게만큼은 결코 일반적인 수식이 아니다. 그녀는 실제로 혜성처럼 나타나 곧 음악계의 요정이 됐다. 마치 애초부터 그녀를 위해 만들어진 것처럼 지난 1, 2년 사이의 임팩트 있는 활동에 적확하게 들어맞았다. 2013년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서 '최우수 신인' 부문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다수의 시상식에서 상을 휩쓸며 최고의 신인임을 입증했다. 예쁜 외모에 의존하지 않고 가창력과 작곡 능력을 겸비해 출중한 싱어송라이터의 면모를 드러내니 장래가 촉망되는 샛별이 아닐 수 없다. 1993년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태어난 아리아나 그란데는 2008년 뮤지컬 [13]에 캐스팅돼 연예계에 입문했다. 이후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