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팔안다만] 48일차, 4월의 새해 축제와 공포의 관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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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팔안다만] 48일차, 4월의 새해 축제와 공포의 관람차

[인도네팔안다만] 48일차, 4월의 새해 축제와 공포의 관람차

숙소 앞 풍경 블로그 방문자분들도 아마 매일 보다 못해 익숙해져 버린 방앞 풍경입니다ㅋㅋㅋ오늘은 우째 아침 일찍 일어났네요.어제 빨리 잔 것도 아닌데, 매일매일 근심걱정없이 꿀잠을 자다 보니 잠이 주네요 아주머니 주인집 아주머니는 오늘도 땔감을 때서 밥을 짓습니다.정말이지 가스통 하나 놔드리고 싶은 생각 뿐...... 치즈볼 20루피(200원)짜리 치즈볼을 먹으며 아침은 간단하게 해결!맛은 그냥 치즈볼맛입니다. 짠맛과 시즈님이 좀 덜한 느낌이지만요참고로 이건 인도 제품이고, 인도에선 10루피에 팝니다;;; 산책 고고!!! 애들은 지금 깨워봤자 안 일어날 게 뻔하고그냥 혼자 산책이나 갑니다. 여기서 왼쪽 방향(중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