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 카테고리를 새로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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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 카테고리는 이 세상에 존재할 수 없다고 하는 판타지 여고생 겨울캠핑 만화와는 카테고리 제목과 다루는 내용을 빼면 아무런 관계가 없음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즉 여고생은 확실히 없으며 온천도 없으며 먹방은 그리 기대할게 없을지 모릅니다.^^ 날림 캠핑 역사 3년차에 드디어 캠핑 카테고리를 별도로 열게 되었습니다. 겨울 캠핑과 혹서기 캠핑은 좀 피해서 한 달에 한 번 전후로 가는, 장비에 돈 별로 안 쓰기로 작정한 거지 캠퍼입니다만 이제는 독자 카테고리를 열어서 포스팅을 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카테고리를 새롭게 개설했습니다. 사실 이 카테고리는 언젠가는 개설할 예정이기는 했습니다. 여행을 자유롭게 가고 싶어 면허를 따고 차를 샀으며, 산과 바다와 강에 쳐박히고 싶어 다음 단계로 캠핑을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