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페스나 선행상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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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페스나 선행상영회...

ㅡㅡ 달빠는 아닙니다만. 이쪽 동향이나 분위기엔 관심이 많아서 큰맘먹고 상경했습니다. 표값이 좀 센편인데도 차비가 표값 2배라... 경호라 2권도 살겸 북새통도 들르고. 경호라 찾으러 이동하면서 월간순정 치요땅 3권을 전혀 거리낌없이 집어들고 결제. 일러스트 포스터가 생각보다 훨씬커서 가방에 안들어가서 난감. 뭐 들고다닐수도 있긴한데... 이걸 들고 영화관까지 가면. 시간이 남을지 모르겠지만 후딱 지하철 라커에 맡겨놔야할거같습니다. 티켓은... 이런 행사가 첨이라 생소한데 왠지 고급스러워서 만족. 감상평은 아마 집도착하는 내일 새벽 3시 넘어서나 쓰지않을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