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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12경기에 붙여.
오늘까지 두 텀을 돌았다. 대강 팀 전력의 문제점과 강점은 어느정도 정리 할수있으리라 본다. 외국인 1, 2 선발의 난조. 사실 한국에 처음 오는 외국인 선발 투수가 가장 고전하는게 시즌 초반인건사실이다. 낫선 언어, 낫선 환경, 낫선 문화 등등 외국인들을 힘들게 하는게한 두 가지가 아니지만 한국의 시즌 첫턴에서 가장 고통 스러운건 역시 날씨다. 자기가 좋아서 하는 사회인 야구야 영하의 날씨에도 그라운드에 오르지만프로씬에서 솔직히 오늘처럼 체감온도가 영하권을 오르내리는 상황에마운드에 오르는건 상당히 낫선 경험이기도 하고 쉽지 않은 상황에서 등판하는 점임을 감안한다면 그 어려움은 참작은 가능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씩씩하게 자기 공을 던지는 투수가 있는가 하면 팀의수비적인 지원을 받지 못하고 어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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