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챌린지 15라운드 마지막 경기

[謎卵] CODE PAGE 949|2014년 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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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챌린지 15라운드 마지막 경기

[謎卵] CODE PAGE 949|2014년 6월 23일

부천FC1995:안산 경찰청=3:4 고정운 해설이 첨에 부천 팀명을 예전에 연고이전해서 제주로 가버린 부천 SK라고 실수해서 좀 까였음. 그나마 원래 있던 팀이기라도 하지 공중파도 없는 팀 만들어서 캐스터가 말하고 그러던데 뭐. 다만 부천 팬들이 열받을 포인트를 찌른 거라 욕먹는 듯. 그러나 고정운의 지적에는 동감한다. 알제리전 이야기를 아쉬운지 자꾸 말하는데 이유가 있다. 개인기의 팀과 조직력의 전력 낮은 팀의 대결. 골키퍼의 결정적인 실수와 그걸 커버해주는 수비의 움직임. 3골을 실점해도 끝까지 따라 붙고 또 실점해도 또 따라붙는 부천의 근성. 마침 시누크 역할을 할 최인창이라는 장신 선수도 부천에 있어서 더 비교가 되는 것 같다. 약팀이라고 지레 포기할 필요는 없잖아. 질 때는 지더라도 그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