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프 픽션

개똥철학 집합소|2017년 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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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프 픽션

펄프 픽션

개똥철학 집합소|2017년 3월 30일

이제는 대단할게 없는 듯한 옴니버스 식 전개를 사용한 펄프픽션을 봤다.1994년도 영화라고 느껴지지 않았다. 영상이나 느낌은 당연히 구식이었지만 전개 자체는 요즘에 발표해도새롭다는 이야기가 나올 법한 스타일이었다. 제목이 펄프 픽션인 이유를 잘 모르겠다. 영화 시작시에 펄프와 픽션에 대해 이야기해주는데 뭘까..? 중간에 보스가 엄청난 성적 경험을 하는 부분이 나오는데 그거 말고는픽션이랄 것도 펄프랄 것도 없는데. 보스와 브루스의 새로운 성경험;; 장면은 충격적이었다. 고문이라도 하는가 싶었는데 아마 이 영화에서 가장 충격적인 장면이 아닐까 싶다. 사람을 몇명이나 죽이는데도 말이다. 과다복용은 결국 심폐소생술로 살릴 수 있는건가 ? 라는 생각이 들었다. 심장에 아드레날린을 꼽는걸로 살아난다면 심폐소생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