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7 11화

현실에서라면 중지사유는 코로나 19... 이번 시간은 니콜의 턴, 아직 밝혀지지 않았던 니콜의 과거사에 대해 나온 시간이었는데요... 이번 화의 느낌도 다른 멤버들의 개인 에피소드와 비슷했습니다... 게다가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암덩어리 같은 게 튀어나와서 나쁜 인상이 더욱 세게 다가왔다는 느낌입니다... 막 던지고 보는 식의 전개가 반복되어 왔던지라 그 무엇이 나오든 영 못 봐주겠던 게 극에 달했달까요...? 아무튼 리뷰를 할 의욕이 이렇게나 떨어지는 작품이 얼마 만인가 싶습니다... 뭐 그런 짓거리도 곧 끝나겠지만... 이제 다음 시간으로 끝을 맺게 되겠습니다만, 지금까지 해온 걸 생각하면 영 기대가 안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