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델의삶

     |2014년 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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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의삶

     |2014년 6월 21일

사랑이 끝나감을 체감하던 그 계절들. 가을이 끝나고,겨울이 오듯. 그리고 또 다른 봄이 그렇게 오듯 누구나 알지만, 누구나 외면해야하는 그 모든것들 성장따위 하고싶지않아요 자라고싶지도 떠나지도않고싶어요 그저 머물고싶어요 당신옆에 당신곁에 그저, 네옆에, 그대의 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