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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사 졸업이 멀지 않았군...-_-)
심판 깔면 어차피 극확은 100% 들어가는데 프로필 DPS는 무의미하고... 처음으로 만든 오길드 세트였는데 힘활이 딱 붙어 나온데다 모저는 무려 +100...-_-; 극확도 마부 한번 돌렸는데 바로 6%가 떠버려서, 참으로 힘 안들이고 만들었던 뚜껑. 공격적인 세팅이 필요하면 안다 뚜껑하고 스왑하기도 함. 아크칸 어깨는 지금까지 3개인가 줏었는데 그 중에서 이게 가장 나았음. 다소 방어적인 플레이가 필요하다면 활력붙은 아크칸 어깨로 스왑하기도 함. 할키온은 처음엔 주스탯이 없어서 갈아버리려다가 특수옵션을 주옵으로 변경 가능하길래 바꿔서 쓰는 중. 사실 특수옵을(아카라트의 용사를 사용시 주위의 모든 적이 6초동안 제자리 뜀뛰기를 하는--;;) 마부 가능한 게 버그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