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큐어로 구상한 액션게임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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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큐어로 구상한 액션게임 하나.
[뻘 망상] 프리큐어도 무쌍으로 만들어봤다. 1.일단 타이틀은「더 라스트 프리큐어즈」 2.스토리 한 시대에 수많은 악이 탄생했고, 곧이어 수많은 프리큐어가 탄생했다. 그것은 빛과 어둠의 균형이 깨어지고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이것은 즉 대격변의 전초를 의미하는 것이니, 그럼에도 불구하고 프리큐어의 수호는 굳건했기에 균형이 무너지고 있음을 예측한 사람은 극히 적었다. 적어도 그 시대가 끝난 후엔 어떠한 악의 발호도 없었으니까. 결국 최후의 악까지 쓰러진 다음엔 더이상 프리큐어가 필요없는 시대가 왔다. 하나사키 카오루코는 한마디 유언을 남기고 유명을 달리했다. "단 두 사람의 프리큐어가 세상을 바꿀 것이다." 12년 후. 지구에서 또 다른 위성이 발견되었다. 나사에서 그것을 '샤카무니'라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