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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12월 7일 ~ 12월 13일 일본 게임기&게임 소프트 판매부수
《몬스터 헌터 크로스》가 3주 연속 1위를 획득. 연말 대목에 돌입하였으나 상위권을 위협할 만한 신작이 발매되지 않은 이번 주는,《몬스터 헌터 크로스》가 19.1만 장(다운로드 카드 판매 / 스페셜 팩 포함)을 판매하여, 3주 연속 1위를 획득했다. 2015년 최초의 더블 밀리언(200만)도 달성하면서 기세를 유지하고 있다. 그 외에도《요괴 워치 버스터즈 적묘단 / 흑견단》이나《슈퍼 마리오 메이커》가 판매량을 늘리며 상위에 랭크인되었다. 신작으로는《발키리 드라이브 비크니》가 4.1만 장을 판매하여 5위로 파고 든 것이 최고 순위이다. 하드웨어 시장에서는 닌텐도 3DS가 4기종 합계 10.6만 장을 판매하여 1위를 유지. Wii U가 지난 주 판매량의 약 2배에 달하는 4.7만 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