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반돕은 신이였고 날도는 발롱도로를 내팽개쳐버린 경기. 카가와가 로이스로 바뀌었을 뿐인데 돌문의 경기력은 넘사벽. 에시앙의 부재 페페 라모스의 삽질로 꾸레와 사이좋게 4골 헌납.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