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과 21화

빙과 21화

헤에...? 그거 희한한 가풍이군요... 이번 시간은 발렌타인 데이 이벤트를 다룬 시간, 지난 화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게 오레키 군과 치탄다엘이었다면 이번 화에서는 사토시 군과 마야카 낭자가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인물 되겠습니다... 이 작품의 이야기가 그렇듯, 발렌타인 데이에 와서도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모습이 나왔는데 아무래도 이번 건 수수께끼 쪽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는 느낌이 들기도... 그보다도 이번 화의 소감을 간단히 밝히자면... 아오 사토시 이 개섀키...!!! ...가 되겠습니다... 어떤 의미가 되었든, 이번 화의 사토시 군을 보면서 치가 떨리는 것만 같았습니다... 반면 호타로 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