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팔년도 수사반장 에피소드 하나(기억 오류 가능성 있어요)

Posts

쌍팔년도 수사반장 에피소드 하나(기억 오류 가능성 있어요)

1. 쌍팔년도 기준 수십억(...) 갑부로 알려졌지만 성품은 최순실 수준인 전양자가 불에 탄 시체로 발견됨 2. 집에서 휘발유가 뿌려진 채로 고의 방화인게 밝혀짐. 유력한 용의자로 비서이자 애인이 지목됨 3. 경찰이 수사도중에 최순실 아니 전양자가 4가지가 없는건 두번째이고 주변에 거액의 채무를 진 상태이고 재산을 팔아도 사실상 갚을 능력조차도 없다는게 밝혀짐. (고의 부도 ㅋㅋㅋ) 4. 보험사기로 생각되서 국과수에 의뢰했는데 유골이 전양자의 것임이 100% 밝혀짐 5. 수사과정에 전양자가 가까히 지내던 시각장애인 엄효신(용의 눈물에서 정도전 부인)이 같이 실종된 것으로 알려짐 6. 엄효신은 시각장애인 안마사로 맛사지 업체에서 알게 되었고 전양자가 돈을 더 주고 가끔 출장으로 개인 안마를 집에서 시킨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