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칸방의 침략자 -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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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칸방의 침략자 - #08
안녕하세요? 짜증나는 한 화였어요. ※ 약간의 내용은 언급됩니다만, 역시 너무 뻔해서 감출것도 없단 말씀이죠??? #08 「악의 마법소녀 등장!?」 계속 코스프레 소녀 취급 당하며, 아무도 귀를 기울여주지 않는 속에 지쳐가는 유리카. 결국 제목에서 언급된대로 악의 마법소녀가 등장했지만, 끝끝내 코스프레에 열중한 설정놀이로만 생각하고 아무도 유리카의 말에는 귀를 기울여주지 않는데... 그래도, 자신의 일을 묵묵히 해나가기로 결심하는 유리카. 그 동안도 아무도 봐주지 않는 속에서 아무도 몰라주지만, 열심히 해왔잖아. Y^ Y`... 그래도 웃는 유리카... 왠지 쓸쓸한 뒷모습이네요. 안습의 모에라 불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