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문의 야생초이야기] 허기진 눈에 아른대는 하얀 좁쌀밥, 조팝나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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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문의 야생초이야기] 허기진 눈에 아른대는 하얀 좁쌀밥, 조팝나무꽃.. 과연 욕망의 끝은 어디까지이며 행복의 척도는 무엇일까?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55552 허기진 눈에 아른대는 하얀 좁쌀밥, 조팝나무꽃 조팝나무 (장미과) 추위가 가고 따스한 햇볕이 온 세상을 포근히 감싸는 계절, 봄이 되면 여기저기서 새 움이 트고 새싹이 돋아나며 꽃이 피기 시작합니다. 봄은 모든 생명체에게 활력, 환희, 기쁨을 주는 성장과 부활의 계절입니다. 겨우내 꽃에 눈이 고팠던 꽃쟁이들도 봄꽃이 피기 시작하면 어디서부터 가봐야 할지? 나날이 분주한 일정에 기쁨의 비명이 터지고 다른 꽃 찾아가느라 미처 가보지 못.......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