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무한 경쟁중.
Post
원문 보기 →삼성은 무한 경쟁중.
올해도 삼성의 경쟁 시스템이 가동되었습니다.삼성 선수의 무운을 빕니다. 1. 중견수'웃음이 나오냐?' 소리듣던게 어제 같았던 최형우 수비는 매년 나아지고 있습니다.우익수 박한이는 체력 저하 혹은 우승 확정, 부상이 아닌이상 계속 내보낼 것 같습니다.중견수가 경쟁의 자리가 되었습니다. 현재 수비가 되는 정 vs 박이 유력하지만..워낙 물방망이인 관계로 김헌곤, 이영욱 등이 호시탐탐 노리고 있습니다. 2. 선발 경쟁헐크.(폭탄 패스)배영수.(타선 때문에 살았다. 패스)마틴.(퐁당퐁당 후 위기관리로 2실점. 패스)장원삼.(짝원삼 vs 친정팀 디버프. 시험무대.)윤성환.(토요일 + 물방망이. 시험무대.) 선발로 뛸 수 있는 자원이 차우찬, 백정현(자리없어 2군)이 존재합니다.선발의 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