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태닉 승객 700명 구한 선장에게 준 티파니시계, 27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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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태닉 승객 700명 구한 선장에게 준 티파니시계, 27억원

타이태닉 승객 700명 구한 선장에게 준 티파니시계, 27억원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1912년 침몰한 타이태닉호 승객 700여명을 구했던 여객선 선장이 생존자로부터 선물 받은 금시계가 경매에서 27억원에 팔렸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01/0015052323?ntype=RANKING 타이태닉호 승객을 구했던 RMS 카르파티아호의 아서 로스트론 선장이... 생존자들로부터 선물 받은 티파니의 18K 회중시계가 경매에 올라온 건데요 경매에서 156만파운드(약 27억원)에 낙찰됐습니다 티파니는 옛날엔 회중 시계가 많이 나왔었죠 금통인 걸 보니.. 당시 부자가 타이타닉호 올랐나보네요~ 이 시계는 타이태닉 침몰로 숨진 미국 재계 거물 존 제이컵 애스터의 부인 등 3명의 생존자가 감사의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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