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술만을 고집해온 당진 신평양조장

Posts
전통술만을 고집해온 당진 신평양조장

전통술만을 고집해온 당진 신평양조장

전통의 맛을 배우는 전통주 체험시설 갖춘 '백련양조문화원' 당진 신평면 금천리의 한적한 마을에 위치한 신평양조장에 견학을 간다고 하니 의아하기도 했다. 1933년부터 술을 빚기 시작해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로, 아버지로부터 아들로 3대째 이어 내려오고 있는 전통 양조장이자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대상, 청와대 만찬주, 삼성그룹 신년회 만찬주로 알려진 양조장이다. 한적한 농촌 마을 주변에는 복잡하지 않아 찾아가는 길은 어렵지 않다. 건물은 초라한 편이나 막걸리만 제조하는 곳인 줄 알았는데 간판에는 '신평양조뮤지엄'으로 뭔가 달라 보였다. '신평양조뮤지엄'에 들어서면 다양한 막걸리를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