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랜전에 관련된 이야기

사금파리|2013년 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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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랜전에 관련된 이야기

클랜전에 관련된 이야기

사금파리|2013년 8월 16일

1. 그동안 굉장이 우린 열악해 하면서 스스로를 조이고 있긴 했지만, 실상은 우리정도면 일단 한시름은 덜은 정도의 클랜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1개 중대에 모두 10티어가 나온다는게 어디야.. 2. 하지만 클랜이 점령한 규모에 비하면 굉장히 열악하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다. 단순히 동원력만 놓고 본다면 우린 이지역에서 확장하는게 불가능 했을거다. 그런데 여기를 점령하고 지키고 있다는 것 자체가 기적인 것을 현실로 바꾸고 있다는 점에서 난 우리 클랜의 현 상황을 긍정적으로 본다. 3. 물론 이를 위해서 엄청난 노력이 투자되고 있다. 나만 해도 속칭 한섭뉴비라 클랜전 전략/전술/오더 익히는데 엄청난 고생을 했다. 대학교에서도 안한 부전공을 하고있는 느낌이다. 끊임없이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이 과연 옳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