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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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근황
아이고, 격조했습니다. 무언가 남길까 싶어도 특별히 상황 바뀌는 게 없어서 포스팅할 것도 안 나오더군요. 여하간, 지금 상황은 이러합니다. 마지막 포스팅 남긴 날에서 12일 정도가 지났고 연탄강은 약 6만 정도가 더 모인 셈입니다. 아, 그리고 순위 말인데, 1-5 깨는 것만으로도 원래대로 돌아가더군요. 5-5 깰 전력이 아직 안 되서 거기까지 못 가는 게 조금 아쉽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뭐... 때 되면 갖춰지겠죠.(When its done its done,) 1. 이벤트 준비 - 초기목표치(연탄강 10만, 보크7만)는 그럭저럭 맞추는 데 성공했습니다. 북방쥐수송과 동경급행1,2의 덕을 많이 봤는데 저 세 원정들이 연탄소모 좀 많이 깨지고, 필요레벨이랑 드럼통 갖춰 주는 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