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익숙하면서도 낯선 울란바타르의 첫 느낌 0414- 0415

Posts
몽골. 익숙하면서도 낯선 울란바타르의 첫 느낌 0414- 0415

몽골. 익숙하면서도 낯선 울란바타르의 첫 느낌 0414- 0415

몽골의 첫 느낌들4월 14일 밤 10쯤 도착. 작은 면세점이 딸린 공항과 키릴문자 칭기스칸 사진이 있는 입국장. 울란바타르의 서늘한 밤 공기와 머리위에서 반짝이는 북두칠성가까워질듯이 가까워지지 않는 도시의 불빛들, 흔들거리는 버스, 버스 뒷좌석의 엔진소리 버스 안에서 커지는 모두의 웃음소리 속에 기쁨과, 흥분, 두근거림과 설레임 그 쌉싸름한 감정들이 스친다. 버스 뒷 좌석에 앉아 도시의 불빛과 어둠속에서 듣는 보령언니의 해'새로운 곳에서의 복잡 미묘한 감정들, 설레임 속에서 점점 크게 자리하는 두려움에 휩쓸리지 않게 해줬다. 귀빈들이 머문다는 칭기스칸 호텔. 이런 호텔에서 흔히 머물 수 있는 것이 아니니까. 감사히 참 마음에 들었던 칭기스칸 호텔앞 몽골의 맑은 하늘과 이국적인 풍경

Related Posts

3 posts

몽골 이심,유심 로밍보다 말톡 할인

보슐랭가이드|2026년 5월 25일

보슐랭가이드, 세상을 가이드하다. 센베노 :-D 구독자님들, 이웃님들 여행인플루언서 보슐랭가이드 보시리짱입니다. 왔어요~ 왔어요~ 몽골여행 시즌이 왔어요. 예전에는 몽골이 낭만 여행이었다면 요즘은 초호화판으로 전에 비해 좋아졌더라구요? 그래도 오지의 느낌을 벗어날 수 없어서 여행객들이 아직 고민을 조금 하는 듯 하는데요. 까탈레나인 저도 다녀왔으니, 여러분도 가능해요!! 다만 휴대폰데이터는 조금 안터질 수 있어요. 제가 직접 현지에서 사용해본 몽골 이심,유심 후기 로밍보다 더 좋았던 이유를 말씀드릴게요. 사실 몽골은 오지라 휴대폰 정말 안터져요. 강제로 SNS 디톡스를 할 수 있는 기회랄까? 그래서 처음엔 로밍을 할까.......

몽골 여행 적기 고비사막 일정 게르 음식 오다투어 후기

몽골 여행 적기 고비사막 일정 게르 음식 오다투어 후기

몽골 여행 적기 고비사막 일정 코스 일상의 근심과 걱정은 모두 사라지고, 평화로움과 평온함만 남는 여행지 #몽골 에 다녀온 김미오에요. 아무 생각 없이 힐링하고 쉬고 싶을 때, 한 번씩 가고 싶은 여행지랍니다. 오늘은 몽골 여행 적기와 일정 등 후기 공유해보도록 할게요 ☺️ 몽골 여행 적기 몽골의 푸릇푸릇한 대자연을 느끼고 싶다면 '여름', 춥지만 찐 겨울왕국을 느끼고 싶다면 '겨울'에 가는 것을 추천해요. 가장 대중적인 몽골 여행 적기는 여름(7월-8월)이지만, 다른 계절도 매력있긴 합니다. 봄 : 하루에 사계절 느낄 정도로 변덕스러움 여름 : 따뜻하고 쾌적 (습도 거의 없음) 가을 : 일교차.......

[블로그 박물관 여행 / 몽골 울란바토르] 몽골 제국의 국부. 인류 역사상 최대 규모의 단일 제국을 건국한 전설의 이야기속으로. 칭기즈 칸 국립박물관

[블로그 박물관 여행 / 몽골 울란바토르] 몽골 제국의 국부. 인류 역사상 최대 규모의 단일 제국을 건국한 전설의 이야기속으로. 칭기즈 칸 국립박물관

P.S. : 지난 3월 25일에 우리 외교부와 국립국어원은 몽골 현지 발음을 존중하여 몽골 수도의 한글 표기를 기존 울란바토르에서 '울란바타르'로 변경하기로 확정했습니다. 이 글은 이 발표 전에 작성된 글인 관계로 울란바토르로 표기하였으나, 다음 글부터는 '울란바타르'를 사용할 것이라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 몽골하면 역시 칭기즈 칸입니다. 그런데 이 칭기즈 칸이 주인공인 박물관이 지난 2022년 10월에나 개장을 했다는 게 다소 의아하네요. 아무래도 칭기즈 칸이 국가를 대표하는 영웅이라서 많은 신경을 써서 그럴까요? 몽골이 심혈을 기울여서 만든 칭기즈 칸 국립 박물관(Chinggis Khaan National Museum)을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