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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토요일의 즐거움들
결혼의 여신 이 드라마를 보면 볼수록 그냥 결혼 안하고 혼자 사는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결혼을 하든 안하든 힘든건 마찬가지겠지만 안하는게 덜 힘들것같다. 평생 여자로 살아가면서 남편이랑 애들밖에 모르고 자신은 없는 그런 생활을 강요하는 사회도 싫다. (뭐야 문장이 이상함) 이게 이야기를 줄줄 늘려놨다가 갑자기 끝날라고 하니까 너무 맥이 끊긴다. 급작스러운 사건의 해결... 인간의조건 아 정말 ㅋㅋㅋㅋ 염장제발 그만하세요.. 김기리신보라 커플... 결여 끝나고 동생방으로 달려와서 봤다. 김기리신보라 커플 그냥 좀 그만나와줘... 둘다 좋아하지만 그래 그런 염장잘은 하면 안되요. 내가 버스에 나란히 앉은 커플도 싫어하는 사람이야. 버정에서 물고빨고 하는 애들 째려보는 사람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