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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대공감? 결국, 미생은 판타지 드라마
가히 올해의 드라마라 꼽을 수 있는 '미생'의 반응은 2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지금도 여전히 뜨겁다. 본격 직장생활을 그린 드라마이기에 직장인들의 공감과 반응이 가장 뜨겁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미생' 역시 재벌 2세가 등장하고 출생의 비밀을 다루는 드라마들처럼 현실의 탈을 뒤집어쓴 판타지물에 불과하다. 고졸이 낙하산으로 대기업 인턴 입사가 가능한가 주인공인 장그래는 고등학교만 졸업하고 지인의 추천으로 인턴 입사를 했다. 물론 계약직의 한계를 벗어나지는 못하고 있지만, 실제로 아무런 배경도 없는 사람이 낙하산으로 입사하는 일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인사담당자들은 입을 모은다. 장그래는 지독하게 운이 좋았던 건가, 혹은 드라마이기에 가능했던 건가? 주인공들의 비현실적인 외모 남성 직장인들이 소리 높여 "우리 회사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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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생활비 30만 원 드리는 30살 직장인 자녀에게 독립하라는 부모님 압박! 부모님이 30대니 독립하라며 압박이 심해짐. 다른 집 자녀는 추석이나 휴일만 온다며 결혼이라도 하라고 함. 부모님 혼자 살면 인식 안 좋고 범죄 위험 커진다며 같이 살라는 말도 있음. 나이들면 빨래, 청소, 저녁 차리는 것도 지겹다. 사회인까지 만들었는데 뒷바라지 계속하니 현타 오신 듯. 국가에서 지원하는 청년 대상 복지 등이 만 30~34세 안에 끝난다. 독립해야 한다면 혜택들 활용해 준비하는 게 이득. 지원이나 혜택 없이 나가면 돈 더 깨진다.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 독립해야 건강한 부모자식 관계 유지된다. 성인으로 온전히 자립하기 힘들고 부모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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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기 싫은게 잘못이 아니라 패자의 마인드일 뿐이라고! 30대 중반 5년차로 집에서 일 생각나면 너무 싫고 회사에서 집에 가고 싶다. 일하는 시간은 왜 그렇게 안 가는지. 숨도 안 쉬어지고 행복하지 않은 일 그만하고 싶다. 돈 벌야 해서 일하는거다. 돈 없이 고생해보면 일하는게 다행이고 감사다. 내 사업하면 월급이 그렇게 또 감사하다. 대부분 패자가 그런 마인드라 승자가 소수다. 정 하기 싫으면 때치면 되는데 회사도 달가워하지 않는다. 성향이라 잘못은 아니지만 이게 당연하면 승자는 될 수 없다. 연봉, 직무, 회사비전, 내 미래비전, 성과에 대한 보상. 이런 걸 고민해보니 사람도 좋지만 이직 생각하게 된다. 일하기 싫으면 누구.......


